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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화성시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정조 효 문화제”가 ‘화성! 정조의 효가 꽃피다‘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일 ~ 4일, 융.건릉과 용주사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앞서 융.건릉과 용주사 팸투어와 거리이벤트 홍보가 진행됐다.

 

 

지난 12일에 진행된 융.건릉과 용주사 팸투어는 사전 모집된 여행작가 및 여행블로거, 경기도 및 화성시 블로그기자단 20여명이 참여하여 융.건릉에서는 문화해설투어를 하였고, 용주사에서는 역사탐방, 발우공양, 차담을 통해 정조대왕의 ‘효’정신이 깃든 역사유적지를 돌아보고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화성종합경기타운, 향남도원체육공원, 병점역,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 센트럴파크 인근등 주말 시민들이 밀집하는 화성시 주요 지역에서 병졸, 나장복 등의 전통복을 입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등 “정조 효 문화제”를 홍보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거리이벤트를 가졌다. 

 

오는 19일(토)과 20일(일)에는 정조대왕 거둥 행렬이 화성의 관광명소인 궁평항과 도심속의 휴식공간인 동탄 센트럴파크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문화제에서는 정조대왕 능행차, 융릉 제향, 왕세자 입학례, 백수연 등의 재현행사와 개•폐막식과 효행상 시상식의 공식행사, 개.폐막 공연으로 가을 밤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한 오케스트라와 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 외 연극 효녀 심청, 승무, 가야금과 소리, 템플 버스킹 등의 서정적인 공연들로 구성할 예정이다. 효행 세족식 외 12종 이상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조각과 회화, 공예품 등 효행박물관의 작품을 위주로 한 효 전시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며, 10월 주말 가족과 함께 화성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효의 의미와 전통의 멋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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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9-15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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