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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 경기도가 하반기 경기도 주요 축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하반기 개최되는 주요 축제 활성화를 위해 홍보지원, 경기그랜드세일 판매, 지방 광역권 홍보 등의 내용으로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은 버스광고 등 축제 옥외 홍보비 지원, 가을 관광주간(9월 25일-10월 5일) 기간 경기그랜드세일 내 축제상품 판매, 주요 지방 도시방문 홍보다.

 

공사는 특히 광역권 관광마케팅의 일환인 지방 도시방문 홍보를 위해 올 가을 광주광역시를 방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충정로 일원에서 축제는 물론 경기도 관광 홍보를 펼친다. 구체적으로 경기도 관광 이동 홍보차량을 활용한 축제홍보는 물론 광주광역시 시민을 대상으로 퀴즈쇼 이벤트 등을 통해 광주시민들의 경기도 방문을 유도할 예정이다.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파주 장단콩 축제, 양주목화페스티벌 등 전통역사, 문화예술, 지역특산물, 생태자원 등 다양한 테마의 20여개 축제가 대상이다.

 

공사 관계자는 “보다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경기도 지역축제가 편리하고 품격있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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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9-14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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