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화성시의회(의장 박종선)는 9일 제14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사항을 보면,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해 ‘화성시 청소년 활동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해 동의안·조례안 22개를 의결하였다.   

 

또한, 4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5명의 의원(용환보, 이창현, 서재일, 오문섭, 이선주)으로 구성되어 분야별 관리실태 파악과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활동해온 ‘화성시 공공하수도 사용료 및 옥외광고물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다.

 

아울러, 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혜진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새누리당, 나선거구)과 오문섭 의원(교육복지경제위원회, 새누리당, 마선거구)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되었다.

 

김혜진 의원은 봉담·향남지역에 새정치민주연합과 화성시 행정부간의 당정협의회 결과를 홍보하는 현수막 게시에 대한 부적절함을 주장하며 여야의 균형과 상생의 대책을 요구하였고, 오문섭 의원은 현재 화성시의 예산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시정방안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요구하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7041
  • 기사등록 2015-09-10 11: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