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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그룹, '그린 나눔 한마당' 19일 리베라cc에서 개최 - 가족,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조경 갖춘 골프코스로 가을 소풍 떠나자
  • 기사등록 2015-09-09 0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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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국내 최고의 레저명문 기업으로 꼽히는 신안그룹이 가족, 이웃, 소통, 나눔을 주제로 그룹의 전 계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대대적인 골프장 개방 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19일 리베라cc에서 개최될 예정인 '그린 나눔 한마당' 축제는 9개의 홀을 전면 개방하고 어린이 카트체험, 사생대회, 보물찾기, 노래자랑, 장타왕 선발, 유명 프로의 원 포인트 골프 레슨, 초청 가수 공연 등 50여 개의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TV, 상품권, 호텔 이용권 등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골프장의 대부분은 지역 사회와 격리된 채 ‘그들만의 공간’으로 운영하는 한편, 골프장의 품위가 손상된다는 이유로 회원 외의 출입을 막으며 폐쇄적으로 운영해 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골프장을 개방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축제로 활용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신안그룹은 지난 4월 “이웃과 함께 하는 리베라CC 벚꽃 축제” 라는 타이틀로 골프장 입구에서부터 클럽하우스에 이르는 2km의 벚꽃 길과 골프 코스까지 개방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에게 큰 감사와 호응을 받았다.

 

이에, 신안그룹은 이번 “그린 나눔 한마당” 행사는 골프장의 우수한 조경과 환경을 지역의 관광자원이자 문화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가족과 이웃이 서로 소중한 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골프 회원들을 비롯하여 지역 주민들과 협의하여 행사를 기획했다.

 

신안그룹의 이번 '그린 나눔 한마당' 축제에는 지역 주민들 100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서는가 하면 골프장 회원들이 상품을 후원하는 등 기업과 지역 주민, 골프회원 등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진정한 의미의 축제이자 나눔의 한마당으로 열린다.

 

'그린 나눔 한마당'은 신안그룹의 전 계열사가 공동 주최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골프장 체험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푸짐한 상품들을 제공할 예정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한 기부 행사의 계획도 가지고 있다. 

 

 

신안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장 5곳, 호텔 3곳, 사계절 종합리조트인 웰리힐리파크의 주방장이 총 출동하여 각 사업장의 대표 메뉴와 해당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들을 선보이는 먹거리 장터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소외 계층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신안그룹은 건설을 모태로 1960년 창립하여 현재 건설, 제조, 레저, 금융 부문으로 모두 25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특히, 레저부분에 있어서 신안그룹은 단일 기업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골프장과 골프코스를 보유한 기업으로 리베라CC(36홀, 경기도 화성), 신안CC(27홀, 경기도 안성), 그린힐CC(18홀, 경기도 광주)를 포함하여 제주도의 에버리스 골프리조트(27홀, 제주 애월읍), 웰리힐리cc(46홀, 강원도 횡성군)까지 5개의 골프장 154홀의 골프코스를 비롯하여 스키장으로 명성이 높은 사계절 종합휴양리조트 웰리힐리파크(舊 성우리조트)와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대전 유성의 리베라호텔, 관광명소로 유명한 경남 거제의 리베라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더위가 물러나고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계절 9월. 푸릇한 잔디와 무르익어 가는 나무들이 아름답게 수놓는 골프코스에서 소풍을 나온 듯 도시락을 먹고, 아이들은 뛰어놀고, 연인들은 산책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축제를 즐기며 이벤트에 도전해보고 상품을 받는 것도 즐거울 듯 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안그룹 레저 통합 블로그(blog.shinan.co.kr)이나 리베라cc공식 블로그(blog.naver.com/rivieragolf)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리베라컨트리클럽 (031-8047-8082~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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