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중국 SNS 기자단 '수원관광' 웨이보에 소개 - 중국 유학생 SNS 기자단 초청해 수원화성 팸투어 실시
  • 기사등록 2015-09-06 13:36: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가 중국 SNS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웨이보 등 중국 포털사이트에 수원을 홍보하도록 수원 관광 체험행사를 했다.

 

 

시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지난 5일 ‘중국 유학생 SNS 기자단’ 30여 명을 초청, 수원화성 등 수원의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안내했다고 6일 밝혔다.

 

기자단은 이날 행궁동 벽화마을에서 구도심 골목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하고 국궁체험과 화성열차 관람을 하며 수원화성의 축성 과정과 화성의 아름다움 등을 둘러봤다.

 

지동시장에서는 수원 상인들의 생활모습을 보며 수원화성의 테마와 연계된 전통시장의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들을 취재했다.

 

기자단은 수원갈비의 맛과 향을 즐기며 수원의 대표적 먹을거리를 경험했고 수원 통닭거리를 방문해 ‘치맥’을 맛본 뒤 통닭 만들기 체험도 했다.

 

‘중국 유학생 SNS 기자단’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온라인홍보 기자단으로 웨이보, 시나블로그, 유쿠 등 중국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한국의 관광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중국 유학생들은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중국 포털사이트와 SNS 등에서 활발하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있다”며 “내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976
  • 기사등록 2015-09-06 13:3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2.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