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천시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10차 회의 개최 - 지난 1년간 성공적인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민관 소통 수행
  • 기사등록 2023-08-18 13:47:54
기사수정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창의실에서 김기현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위원장 주재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10차 회의를 개최하여 1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김기현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위원장 주재로 `부천시 일반동 전환 민관협의회 10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의회는 지난해 9월 시민단체, 경기도 도의원, 부천시의회 상임위 위원장, 행정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으로 구성됐다. 총 10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부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3개 일반구 승인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했으며, 시민 중심의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다양한 자문에 응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동 명칭과 경계에 대한 안건 논의 등 그간 민관협의회 활동에 대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부천시 행정체제 개편 추진 경과와 내년 1월 1일 개편 대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민관협의회는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 및 향후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당부하는 시간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김기현 위원장은 “그동안 민관이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하여 3개 구 37개 일반동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구 승인을 위해 민관협의회에서 단합된 의견을 모아주고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천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고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9445
  • 기사등록 2023-08-18 13:47:5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