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곳곳 달리는 푸드뱅크 차량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푸드뱅크 랩핑 차량 공개행사’ 개최 - 경기도내 푸드뱅크‧마켓 차량 128대에 홍보문구 랩핑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 기사등록 2023-04-26 14:22:08
기사수정

경기도가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를 위해 도내 푸드뱅크·마켓에서 운영 중인 전체 탑차 128대에 안내 홍보물을 부착한다.

 

경기도, 곳곳 달리는 푸드뱅크 차량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진제공=경기도청)경기도는 26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와 함께 경기광역푸드뱅크(화성시 정남면 소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푸드뱅크 랩핑 차량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내 푸드뱅크․마켓 84개소에서 운영 중인 128대 탑차 모두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라는 홍보문구가 부착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선뜻 마음을 모아주신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푸드뱅크 차량은 경기도 곳곳을 달리며 이용자들에게 기부식품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민 홍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며 긴급복지 지원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생계 곤란 등 급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 경기도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누구든지 전화로 제보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9077
  • 기사등록 2023-04-26 14:22: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