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청년지방의원협의회장에 선출
  • 기사등록 2015-08-25 09:21: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새정치민주연합 전국청년위원회(회장 정호준 국회의원)은 지난 8월 21일 천안시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전국청년당원대회를 열고 ‘청년지방의원협의회장’에 경기도의회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는 안혜영(수원8)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안 의원은 “전국에 192명의 청년의원들이 있는데, 사는 곳이 달라도, 살아온 길은 달라도, 우리의 꿈은 하나다”며 “정호준 청년위원장과 함께 청년의 이름으로 더 뜨겁게 만나고, 청년의 진정한 놀이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 의원은 선거에서 공약으로 △청년의 교육·문화를 위한 청년위원회 단계별 보조금 확보 △기초의원→광역의원→국회의원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청년공천 가산점 추진 △청년의원-국회의원 간 1:1 멘토링 플랫폼 구축 △청년의원 정치사관학교 설립 △중앙언론 홍보 및 중앙당 홍보 고정코너 마련 △해외 청년의원들과의 교류 추진을 약속했다.

 

또, 안 의원은 “지역마다 다른 환경이기에, 그 지역의 특색 있는 목소리를 담아 중앙에 전달하겠다”며, 이를 위해 “권역별 대표와 임원진을 구성해 청년조직을 강화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함께 출마해 선전해준 2명의 후보 정책도 활동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이 서야 나라가 선다”고 강조하며, “청년의 힘으로 2016년 총선승리와 2017년 대선에서 정권탈환을 이루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경기도의회 재선으로, 경기도의회 최연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새정치연합 수석대변인으로 언론 홍보과 정책·전략의 사령탑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888
  • 기사등록 2015-08-25 09:2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