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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부설 기구로 인신협 저널대학, ‘i언론진흥재단’을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5일 설립된 ‘i언론진흥재단’은 종이신문을 대변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별도로 전국 20,000여 인터넷언론의 권익향상을 위해 인터넷신문사들의 권익을 대변할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초빙 교수로 선정된 40인 (사진: 인신협 저널대학 사무처)  

인신협 저널대학(이사장 이치수, 인신협 저널대학교육원, INAK JOURNAL COLLEGE I.) 교수선정위원회는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기자를 육성하여 우리사회의 병폐가 되는 ‘가짜뉴스’를 척결하는데 함께할 초빙 교수 4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회장, i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이하 인신협)(http://www.inako.org) 부설 언론교육기구인 인신협 저널대학의 교수선정위원회는 기자 양성에 출중한 능력을 가진 초빙교수 4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화) 공식 발표했다.

 

 인신협 저널대학 추구하는 가치

 

인신협 저널대학(INAK JOURNAL COLLEGE I.)이 추가하는 가치는 특정세력들이 국가를 농단할 수 없도록 대처하고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시민기자들을 육성하여 국민들의 진실한 정보 접근권을 강화해 나가며, 진실을 왜곡하는 '가짜뉴스'를 척결함은 물론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한 "청년세대 직업 박탈형 편파적 언론정책"을 폐기시켜 수백만 청년세대들에게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세대를 위한 올바른 언론 문화유산을 지키며, 재능 기부를 통해서 우리 사회가 건강한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데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초빙교수 공모에 인신협 회원 대거 지원

 

인신협 저널대학은 최근 인신협 회원(사) 대표 또는 발행인을 대상으로 본 인신협 저널대학에서 함께할 교수를 공모했다. 이번 공모에는 약 150여명이 지원했다.

 

인신협 저널대학 교수선정위원회 위원장인 이치수 교수는 “이번 공모에는 인신협기자들도 대거 지원했다”면서 “그 중에서 공모자격이 있는 인신협 회원사 소속 대표나 발행인을 조사한 결과 약 100여개 회원사 대표(또는 발행인)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치수 교수는 이어 “이번 인신협 초빙교수 공모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원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면서 “우리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 해악이 되는 ‘진실을 가장한 가짜뉴스’ 문제에 대하여 방관하지 않고 이를 바로 잡고자 하는 인신협 회원사들의 관심과 열정에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치수 교수는 “이번 선정기준은 학력보다 능력 위주로 실전 경험이 풍부한 분을 위주로 선정했다”면서 이번 공모에 선정되지 못한 분들의 넓은 이해를 구했다.

 

 최종 선정된 인신협 저널대학 초빙교수 40명

 

다음은 인신협 저널대학의 초빙교수로 선정된 교수 명단이다.

 

백종구 교수, 김부환 교수, 송기만 교수, 신행식 교수, 조순선 교수, 신장호 교수, 이정우 교수, 장수익 교수, 김문교 교수, 이재한 교수, 박명숙 교수, 서승중 교수, 김재하 교수, 이종엽 교수, 최종엽 교수, 김영두 교수, 박형록 교수, 황정희 교수, 홍충선 교수, 박현식 교수, 유혜련 교수, 장영래 교수, 임양춘 교수, 김종주 교수, 김기술 교수, 손남호 교수, 김태정 교수, 이규설 교수, 배문한 교수, 박병을 교수, 장현덕 교수, 김석정 교수, 김성진 교수, 안상석 교수, 조혜영 교수, 채재학 교수, 유문무 교수, 김희철 교수, 류광봉 교수, 조완기 교수 등 총 40명

 

이번에 선정된 40명의 초빙교수는 기존 13명의 교수진과 함께 제1과 교수회, 제2과 교수회, 제3과 교수회에서 분야별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현재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회는 이사장, 수석부이사장, 부이사장, 사무처, 이사, 감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장에는 이치수 교수, 수석부이사장에는 조동환 교수, 부이사장단에는 이훈희 교수, 유철 교수, 장영신 교수, 고현준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인신협 저널대학 사무처에는 김영달 교수, 인신협 저널대학 이사에는 김진구 교수, 최재은 교수, 안영환 교수, 견재수 교수로 구성돼 있다. 그리고 인신협 저널대학 감사에는 김영길 교수, 고재철 교수 등 13명의 교수가 활동하고 있다.

 

인신협 저널대학은 이번 초빙교수 공모를 통해 40명의 교수가 합류함으로써 총 53명의 교수가 함께하게 된다.

 

 인신협 저널대학 포럼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기자 육성 통한 '가짜뉴스' 척결”

 

인신협 저널대학은 “공정과 상식과 정의로 무장한 기자 육성 통한 '가짜뉴스' 척결” 이라는 주제의 포럼을 오는 6월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인신협은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약사공론,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시선뉴스,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스쿨iTV, 데일리그리드, 로봇신문,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헬스컨슈머, 제주환경일보, 한국안경신문, 인더뉴스, 줌인코리아, 전국뉴스, 환경타임즈, 뉴스경기, 남동뉴스, KJtimes, 인터넷한국뉴스, 여수인터넷신문, 뉴질랜드 굿데이, 필리핀 마닐라 서울, 미국 마이아미 재외동포신문, Alaska Korean Community News, 데일리전북, PTB국민방송, 세계환경신문, 환경포커스, 충청제일뉴스, 환경법률신문, 인더뉴스, 뉴스경기, 예천인터넷방송, 용인인터넷신문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인신협은 현재 해외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다.

 

인신협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부설 기구로 인신협 저널대학, ‘i언론진흥재단’을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 5일 설립된 ‘i언론진흥재단’은 종이신문을 대변하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별도로 전국 20,000여 인터넷언론의 권익향상을 위해 인터넷신문사들의 권익을 대변할 ‘인터넷언론진흥재단’ 설립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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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17 1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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