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오산시 세마동주민센터(동장 김순본)는 오는 15일 죽미다목적체육관과 체육공원에서 ‘제22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세마동 체육회(회장 최성복)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문영근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세마동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식전행사로 세마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풍물, 벨리, 스포츠댄스 공연에 이어 태권도 시범공연과 B-boy댄스 초청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마을별 청백전 명랑운동회 성격의 주민화합경기와 축구, 족구 체육경기가 진행되며, 경기가 끝난 후에는 아파트 주민으로 결성한 난타공연과 즉석 어린이 댄스경연대회 및 마술공연이 이어져 참가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즐기며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곽상욱 시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오던 세마동 마을축제가 22회째를 맞는다는 것은 그만큼 동민들의 화합과 애향심이 크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주민 간 더욱 함께 소통하는 모습 속에 모범적인 세마동으로 거듭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세마동 김순본 동장은 “제22회 세마동 한마음축제 준비에 적극 힘써주신 동 7개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세마동민 모두가 더욱 더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은 예전부터 마을별 부녀회·통장·청년회 등과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 마을별로 음식을 준비해서 주민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등 훈훈한 마을 분위기가 이어져 내려오는 곳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94
  • 기사등록 2015-08-14 10:1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