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천시,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부천홍보관’ 운영 - ‘다시 시작하는 부천 관광’ 주제로 부천만의 관광 포인트 집중 홍보
  • 기사등록 2022-08-16 14:11:29
기사수정

부천시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박람회’에서 부천홍보관을 운영하여 부천 관광 알리기에 힘썼다고 밝혔다.

 

부천홍보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부천관광명소 설명하고 있는 모습

이번 박람회는 ‘여행이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국제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국내 지방자치단체 97곳, 해외 14개국 관광 유관 기업·단체 180여 곳이 참가해 침체된 관광업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시작하는 부천관광’이라는 주제로 부천홍보관을 운영한 부천시는 올해 하반기 개최될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부천세계비보이대회(BBIC),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및 신규 관광지인 부천호수식물원, 부천아트센터를 집중 홍보했다.

 

부천 B-퀴즈 이벤트에 참여한 한 관광객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첫째날 주사위 이벤트 ▲둘째날 B퀴즈 ▲셋째날 관광지 외우기 ▲넷째날 부천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부천관광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내면서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천홍보관 이벤트에 참가한 한 인천시민은 “부천시 부스에서 진행한 관광정보와 이벤트를 계기로 부천에 대한 흥미가 높아져 꼭 주변 사람들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전문박람회를 통해 경쟁력 있는 부천 관광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수도권의 일상관광을 대표하는 안전관광 도시로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752
  • 기사등록 2022-08-16 14:11:2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