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유한대학교, 수도권 서남부 IT 융합 웰니스 서비스 선도대학 꿈꿔 - 유한대학교, 25일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기업간담회 개최 - 웰니스 바이오헬스, 웰니스 리빙, 웰니스 ICC구축, 3개 분과 신설
  • 기사등록 2022-07-26 17:13:16
기사수정

유한대학교가 25일 유재라관 5층 컨퍼런스실에서 `2022학년도 유한대학교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가졌다.

 

유한대학교가 25일 유재라관 5층 컨퍼런스실에서 `2022학년도 유한대학교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유한대학교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에서는 김현중 총장과 채희철 디에이치라이팅 대표이사 등 30여 명의 대학 관계자 및 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과 함께 산학협력의 지속적인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을 다짐했다.

 

신규 위촉된 위원은 이승수 ㈜탑에어 대표이사, 임재학 비바코리아 대표이사, 모상현 바이오에프디엔씨 대표이사, 조영득 씨와이 대표이사, 이제현 다인바이오 대표이사, 김기수 실버컴 대표, 이기범 인천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 센터장 등 7명이 새롭게 위촉되었다.

 

유한대학교는 올해 기계전기전자학부, IT학부, 디자인학부, 지식서비스학부, 지식서비스학부, 건강생명학부 등 5개 학부를 개편하고,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에도 학부별 산업분야별 10개 분과를 새롭게 조직화했다. 특히, 웰니스 바이오헬스, 웰니스 리빙, 웰니스 안전 등 웰니스 ICC를 구축하여, 3개 분과를 신설했다. 웰니스 ICC구축은 LINC 3.0 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분과로 IT융합 웰니스 서비스 분야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통한 혁신적 4C(협업·창의·신뢰·도전)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역량기반을 마련했다.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은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과 평생교육 분야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유한대학교가 수도권 서남부 IT 융합 웰니스 서비스 분야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장 채희철 디에이치라이팅 대표이사는 “가족회사 융합산업협의회의 활발한 산학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가족회사 간 상호방문을 추진하는 등 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강화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최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22~2024) 선정, 신사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고숙련일학습병행 운영기관 선정,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운영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3회 수상 등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돼 명실상부 대내·외적으로 실무중심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680
  • 기사등록 2022-07-26 17:13:1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