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 청소년들,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 개최 - 그림·글짓기·미디어 등 3개 부문, 5월 13일까지 응모해야
  • 기사등록 2022-04-19 14:44:39
기사수정

수원시는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 13일까지 ‘2022년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그림(회화·포스터) ▲글짓기(운문·산문) ▲미디어(사진·영상)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환경 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이고, 소재는 ‘미세먼지 농도 증가, 기후변화 등 지구위기 상황’과 ‘에너지 절약, 자원재활용, 친환경 교통 이용 등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이다.

 

수원시 초·중·고등학생들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 응모할 수 있다. 그림은 회화와 포스터 규격은 4절지이고, 글짓기는 운문은 200자 원고지 5매 이내, 산문은 원고지 10매 내외 분량으로 제출해야 한다. 단, 초등학교 1~3학년은 그림은 8절지, 산문은 원고지 7매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미디어 부문은 고등학생 이상(같은 나이 청소년)만 참가할 수 있다. 사진은 해상도 2400x1800픽셀 이상으로 1인 2점을 응모해야 하고 영상은 개인 혹은 팀(최대 5인)이 해상도 1920x1080픽셀 이상인 러닝타임 3분 내외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작품은 응모신청서와 함께 방문·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우편 제출은 마감일까지 도착해야 한다.

 

5월 23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부문별로 수원시장, 수원시의회의장,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명의의 최우수·우수·장려·특별상이 있다. 6월 중 각 학교장이 자체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총 48명이다.

 

수원시는 우수작을 모은 전자책을 제작할 예정이다. 그림 부문 시상작은 6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수원시청 로비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관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작품 공모전이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환경 생활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소년이 공모전에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물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383
  • 기사등록 2022-04-19 14:44:3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