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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센터 협의회 출범 협약 - 지방정부 대표로 지역에너지센터 협의회 발족식 참석 - 광명시 기후에너지센터 우수사례도 공유
  • 기사등록 2022-02-23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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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지난 22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 참여 1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지역에너지센터 협의회 준비위 발족식에 지방정부 대표로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지난 22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 참여 18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지역에너지센터 협의회 준비위 발족식에 지방정부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발족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제2차관, 국회 산중위 신정훈 의원을 비롯한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지역에너지센터의 운영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고, 지역에너지센터 협의회 출범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준비위 발족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진 지역에너지센터 우수사례 발표에서 광명시는 수도권의 작은 도시로서 신재생에너지 확산의 물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활동과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노력에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지역에너지센터는 효과적인 지역에너지 정책 실현, 지역 에너지 갈등 예방과 해결 등을 위해 지방정부가 자발적으로 설립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 탄소중립 실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역에너지센터 설립을 지원하는 ‘2021년 지역에너지계획 및 센터 시범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방정부 대표로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정부 회원 등과 협력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작년 12월 환경부가 주관한 ‘2021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탄소중립생활실천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창원시, 금천구 등 20여 개의 지자체, 기관 등에서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등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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