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 ‘2022년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참여 학급 모집 - 초(4~6학년)·중·고 15개 학급 선착순 모집 -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 기사등록 2022-02-15 12:48:37
기사수정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2년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15개 학급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은 수원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의식을 키우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지구촌 인권·환경문제,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내·외국인 전문 강사가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4~6학년)·중·고등학교를 찾아가거나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교육한다. 학급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교육하며, 1학급당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속가능한 발전(SDGs(지속가능개발 목표) 개념의 이해, 세계의 다양성, 인권 문제 등) ▲환경과 국제개발(지구촌 환경 문제, 국제개발과 수원시 환경정책 등) ▲세계시민으로의 첫걸음(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소개, 세계시민교육)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세계시민교육은 학급별 담당 교사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2022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참여 학급 모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구촌 환경·인권 문제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국제화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세계시민교육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지난해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효원초·창용중·수원공고 등 관내 10개 학교(15개 학급)에서 45회(1학급당 3회)에 걸쳐 세계시민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홍보문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218
  • 기사등록 2022-02-15 12:48:3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