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 전국 최고의 자유학기제 모델 구축 위한 행보 이어가 -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전국 자유학기제 운영 모범도시로 초청받아
  • 기사등록 2015-08-03 09:26: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오산시(시장 곽상욱)는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6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 참가해 오산시 자유학기제도를 소개했다.

 

 

‘광복 70년, 과학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정부출연 20여개, 기업 10여개, 재단 주요사업 10여개, 체험프로그램 200여개 및 해외프로그램, 공연 등 400여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기획·운영된 대규모 행사로, 오산시는 전국 자유학기제 운영 모범도시로 초청받아 ‘오산시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그동안의 스토리’를 주제로 총 6일간 특별전시관을 운영하며 오산시 자유학기제도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시는 뿐만 아니라 지역협력 체계 홍보 및 학생 포트폴리오 작성요령 상담과 매홀중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레인보우 타투 체험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최측으로부터 오산시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차량 등 예산을 지원받아 오산시 중학교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참가 희망학생을 모집, 150여명의 학생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다양한 콘텐츠를 오산시 자유학기제도와 접목시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9일 화성시와 2015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에 따른 체험처를 공유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20
  • 기사등록 2015-08-03 09:26: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