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죽율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시민에 놀거리 제공할 죽율체육공원 준공
  • 기사등록 2022-01-26 15:58:00
기사수정

시흥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과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왔다.

 

죽율체육공원 준공

특히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지난 2020년 6월부터 착공한 ‘죽율체육공원 조성사업’을 2021년 12월에 준공함으로써 지난 10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죽율체육공원은 정왕동 주민뿐만 아니라, 넓게는 거모동 주민들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심지에 조성돼 시흥시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죽율동 내 부족했던 야외 활동 공간으로 답답했을 죽율동 주민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죽율체육공원 준공

공원 내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농구장ㆍ배드민턴&족구장 등의 구기 종목 공간과 바닥분수대 및 짚라인 등의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공간,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형 운동기구ㆍ야외 헬스기구가 설치돼 가족과 함께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 공원으로 이뤄졌다.

 

죽율체육공원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됐던 아이들에게는 하교 후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는 놀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원과 관계자는 “죽율체육공원이 전 연령층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가족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공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131
  • 기사등록 2022-01-26 15:58: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