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홍성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오후 7시부터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여름 음악축제 ‘청소년과 함께하는 Cool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음악을 통한 추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원청소년예술단과 수원시내 청소년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준비하였다.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첫째 날 31일은 ‘Voice'를 주제로 수원유스콰이어의 합창공연과 수원대학교 성악과 라빠체의 음악무대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채워지는 공연과 더불어 가족 이벤트 무대 등이 진행된다.

 

둘째 날 8월 1일은  ‘Harmony'를 주제로 2009년에 창단한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수원유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협연공연이 진행된다. 셋째 날 8월 2일은 ‘Variety'를 주제로 수원시내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랩, 노래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한여름 밤, 음악으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위해 공연을 준비한 수원 청소년과 동아리가 만든 무대에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돗자리를 준비하셔서 편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문화체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218-0439, www.sycc.or.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704
  • 기사등록 2015-07-31 09:1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