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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산불피해 제로화 달성을 위해 체육회관 대강당에서 ‘산불종사원 및 관계자 집합교육’을 가졌다고 13일 전했다.




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산불종사원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흥수 푸른녹지사업소장의 당부사항과 함께 산불발생시 초동대처와 산불진화시 안전사고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2013 산불방지 종합대책 및 당면사항 전달, 2012 경기도 산불 진화훈련 관련 영상물 상영, 상불상황 관제시스템 운영에 따른 산불신고 단말기 사용법에 대해 진행됐다.




수원소방서 구급담당 교관이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등의 안전사고 대처요령 교육을 진행해, 산불 발생시나 산림 순찰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시는 산불예방기간 중 자체 산불방지 교육을 수시로 시행하고, 산불에 대한 산불종사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며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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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13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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