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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용인시는 지난 2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김학규 용인시장을 비롯한 내빈,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용인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타의 귀감이 되는 노인복지유공자 91명에 대해 용인시장상 등 표창을 수여했다.




김학규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이렇게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는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 여러분들의 덕분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우리시에서는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추진,경로효친사상을 거양하고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으로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품격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초노령연금, 노인일자리, 경로당 운영비, 사회봉사활동 등 금년도 노인복지 시책사업비로 총 633억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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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26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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