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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9회 ‘24초영화제’ 메타버스 가상현실에서 기획브리핑한다 -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 활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소통 추진
  • 기사등록 2021-08-30 1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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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9회 ‘24초영화제’에서 내달 14일 이프랜드(ifland) 메타버스를 통한 가상현실 기획브리핑을 실시한다.

 

`24초영화제` 기획브리핑 홍보

24초영화제 기획브리핑은 이프랜드 ‘가상현실에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에서 진행되며, 24초영화제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번 기획브리핑은 24초영화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9회째 진행되고 있는 24초영화제의 차별성, 방향성, 그리고 진행 내용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제9회 24초영화제는 쉽고 간단하게 영화를 만들어 참여하는 과정으로, 경쟁보다는 다함께 영화로 소통하는 영화제를 지향한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과 재미를 모두 챙긴 영화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프랜드를 통한 가상현실 기획브리핑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단장 최현종(도당고2)은 “24초영화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중심 영화제”라며 “많은 사람들이 가상현실에 접속하여 안전하고 자유롭게 영화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9회 24초영화제는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영화진흥위원회, 성공회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씨네21, 모두매거진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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