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전국 1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5년도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의 제막식이 21일 매교동에서 열렸다.

 

 

매교동은 지난 5월 법무부가 주관하는 ‘2015 범죄예방 환경개선공모사업’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앞으로 법무부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KT&G의 지원으로 Rainbow Crosswalk 조성, 벽화사업, 스토리텔링이 있는 테마 골목길을 조성하고,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변 지역을 범죄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현웅 법무부장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이 참석하여 이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성공적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매교동이 2015년도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에 대해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법무부, 경기도와 함께 매교동을 전국제일의 안전한 마을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제막식 행사를 수원시에서 갖게 돼 뜻 깊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고 전국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와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644
  • 기사등록 2015-07-22 08:4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진영을 넘어, 진짜 일꾼을 뽑아야 할 때 다가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단순한 정치 일정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최근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발언은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홍 전 시장은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
  2. 정명근 28.2% 선두…재선 청신호 켜졌다 경인매일신문 의뢰로 데일리리서치가 2026년 4월 2~3일 경기도 화성특례시 만 18세 이상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명근 현 시장이 28.2%로 차기 시장 지지도 1위를 기록하며 재선 가도에 청신호를 켰다.이번 조사에서 정명근 현 화성특례시장은 28.2%의 지지율로 가장 앞서며 선거 구도의 중심에 선 것으로 나타났다. 2위 진석범 전 ...
  3. 오산시민연대, “보조금 단체 인력 동원 의혹” 선관위 고발 오산시민연대가 특정 후보 지지 유도와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오산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번 고발은 4월 11일 제기됐으며, 오산시장 예비후보 최병민 씨 등 관련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시민연대 측은 사단법인 오산백세 및 노인맞.
  4. 안산시, 공동체 복합시설·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 현장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와 `4·16 생명안전공원(가칭)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직접 살피며 마감 상태와 시공 품질 등을 꼼꼼히 점검..
  5. 과천시, 시민과 함께 굴다리길 새 이름 짓는다…도로명주소 명칭 공모 추진 과천시는 굴다리시장 정비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의 정체성을 담기 위해 `도로명주소 명칭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보행 안전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굴다리시장 철거와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하고, 해당 구간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번 공모는 변화된 공간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시민이 직접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