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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오전 남부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한노인회오산시지회 강당에서 ‘치매 희망을 이야기합시다’라는 주제로 치매예방 강좌를 시행 했다.
 
이번 강좌는 치매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소윤섭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의는 치매에 대한 정의, 치료법, 예방법 등과 잘못된 정보와 편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뤄짐으로서 치매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한 개념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됐다. 




 




강좌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강좌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적극적인 치매 예방과 치료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관련사업 개선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치매예방을 위해 시에서는 노인정신건강사업의 일환으로 경도인지장애나 초기 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작업치료사와 일대일로 집중력, 기억력,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키는 인지재활치료를 시행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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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25 0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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