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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화성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관내 초․중학교에 급식재료를 공급되는 김치, 수산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녀왔다.

 

 

이번 모니티링은 안전한 급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번 모니터링에는 학부모와 영양선생님 등 90명이 함께 참여했다.

 

모니터링 첫날인 16일에는 연천의 김치업체(경기농협식품조합)와 화성의 김치업체(토속김치)를 다녀왔으며, 17일에는 성남의 수산업체(남양씨푸드)와 화성 수산업체(대양수산)를 다녀오는 일정에도 학부모와 교사들은 업체에서 준비한 PT자료와 서류를 점검하고 공정과 창고관리 상태 등을 철저히 관찰하며 수시로 질문하는 등 꼼꼼하게 모니터링 했다.

 

모니터링 참석자들은 “자체적으로 업체모니터링이 쉽지 않은데 직접 와서 철저하게 관리되는 식재료가 아이들에게 공급되는 것을 보니 학교급식에 대해 안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 농정과는 “일정 때문에 참여하지 못 한 학교가 많은 만큼 연말에도 업체 모니터링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한 화성시 학교급식을 위해 학부모 및 교사가 참여하는 행사를 더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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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7-20 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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