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명소방서, 제99회 어린이날 맞이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 - 소방안전체험부스를 통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
  • 기사등록 2021-05-06 07:05:17
기사수정

광명소방서는 5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광명시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열린 ‘제99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운영요원으로 참여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새빛공원 어린이날 행사장 소방안전체험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광명소방서)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광명시 어린이와 가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소방안전체험부스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와 교육이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소방복 착용·로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체험행사를 제공함으로 각종 재난상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 후 어린이들을 위한 기념품(열쇠고리, 샤프, 안전우산)을 제공하여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

 

새빛공원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소방복 착용, 로이와 함께하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소방서)

소방서는 체온 확인 및 손 소독, 체험장 내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박정훈 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가족들이 함께 안전요령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5736
  • 기사등록 2021-05-06 07:05:1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