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10일, 부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장을 방문해 사례관리 및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실무진들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고사장(인천석천초·청량중·인천정보과학고) 3곳에서 응원 물품을 전달하고 홍보 및 사업 소개를 진행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 전문기관이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 지속 의지가 있으나 경제적인 사유 등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특강반’을 운영한다.

 

이 곳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상담·교육·자립·복지·문화), 자격증 취득반, 취업프로젝트, 자립준비교실, 자기계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검정고시 합격자는 5월 중순 발표한다. 합격한 청소년들에게는 대학입시 컨설팅 프로그램 및 소정의 축하 선물을 제공한다.

 

올해 하반기 8월에 있을 2차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교육과정도 마련됐다.

 

백진현 센터장은 “최선을 다해 성장하고 있는 부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 사항이나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홈페이지 접속 또는 유선 문의로 하면 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5609
  • 기사등록 2021-04-14 16:39:2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