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농식품부 박영범 차관, 설 대비 '생활 속 거리두기' 농업 유통시설 현장점검 -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농식품물류센터 방문, 코로나19 방역 현황 및 설 성수품 수급대책 추진 상황 점검 - 물류센터 주요 위험요인 마스크 미착용, 공용 공간 방역수칙 준수 미흡 지적…‘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당부
  • 기사등록 2021-02-02 15:17:06
기사수정

농림축산식품부 박영범 차관 (사진=농림축산식품부)농림축산식품부 박영범 차관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농협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현황과 설 성수품 수급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박 차관은 설 연휴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인력 및 농산물이 모였다 분배되는 농산물 물류센터가 감염의 연결고리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방역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방역당국이 분석한 물류센터의 주요 위험요인은 마스크 미착용, 공용 공간에서의 방역수칙 준수 미흡이었던 만큼 마스크는 항상 착용하고, 작업복을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등 기본 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박 차관은 명절에는 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이 큰 만큼 성수품 공급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하면서, 국민들께서 농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전국의 농산물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유통하고자 노력하는 물류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5109
  • 기사등록 2021-02-02 15:17:0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