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 현장방문 등 활발한 상임위활동 펼쳐
  • 기사등록 2015-07-07 08:43: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한규흠)는 6일, 제312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수원 제2체육관 건립 현장(호매실 체육공원 내)을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진행상황을 살폈다.    

 

 

수원 제2체육관은 연면적18,364.03㎡(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2015년 12월 준공예정이며 그간 체육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서수원권 주민들의 편익시설로 기대가 모아지는 곳이다.

 

한규흠 위원장은 “현재 종합운동장내 있는 체육관은 각종 체육대회 등 수용에 한계가 다다른 상황”이라며 “제2체육관 건립으로 부족한 체육시설 확충과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공사 마무리를 당부했다.

 

한편, 위원회에서는 지난 2일부터 2014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예비심사를 시작으로 상임위 활동을 펼쳤으며, 7일에는 ‘수원시 수원화성문화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저소득층 아동 주치의 의료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조례안과 결산승인안을 심사하게 된다.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3일 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499
  • 기사등록 2015-07-07 08:43: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