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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재난·재해로 인한 지방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 중단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에 대한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인해 수원시 행정정보시스템에 장기적인 장애 발생 시 경기도청에 설치되어 있는 재해복구시스템을 가동해 정업무 및 중요 민원서비스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개되는지를 확인하는 훈련이다.

 

주요 행정정보시스템인 새올행정, 지방세, 세외수입, 건축행정(세움터), 부동산거래, 도로명주소 등 9개 시스템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비상대책위원과 부서별 업무 기능점검을 위한 비상조직을 구성해 계적인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경기도청에 설치된 재해복구시스템을 이용해 4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행정서비스를 재개하였으며, 재해복구시스템 정상가동 여부, 데이터 동기화 상태, 재해복구 장비 성능 및 상태 등 전반적인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재해복구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여, 예기치 못한 장애발생 시에도 재해복구시스템을 통한 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 제공으로 비상상황에 더욱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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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7-06 0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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