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명시‘2020년 보육교직원 비대면 맞춤형 교육’실시 - 아동학대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 대응 실시
  • 기사등록 2020-10-08 14:31:54
기사수정


광명시는 지난 10월6일 8일 양일에 걸쳐 관내 247개소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아동학대 예방교육·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사진=광명시) 

[경기인뉴스=홍충선 기자] 광명시는 지난 10월6일 8일 양일에 걸쳐 관내 247개소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아동학대 예방교육·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아동학대 사전예방 및 보육교직원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안전예방국장 김심환 강사는 영유아의 연령별, 유형별, 공간별, 상황별 사례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법을 교육했으며 최연수 비즈러닝 수석강사는 아동학대의 기준과 법규, 유형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보육교사는 “아동학대 사례중심 교육으로 교육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영유아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뜻깊은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승권 보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보육현장의 어려운 환경에도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에게 감사드리며 향후 어린이집 운영과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교직원의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4290
  • 기사등록 2020-10-08 14:31:5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