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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2일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박명수 화성동부경찰서장, 최영균 오산소방서장, 강윤석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과 함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관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오산시보건소장, 안전도시국장 등 시 관계부서장들이 배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정확한 정보 공유와 각 기관별 역할 분담 등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 됐다.

 

곽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금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사법·교육기관 구분 없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때”라며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신고 접수와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와 유관기관 간 소통으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이번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현재 메르스 확산 방지와 격리 대상자 관리·지원 등을 위해 곽상욱 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를 24시간 근무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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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6-15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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