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트레이더스, '덴탈 마스크' 장당 320원에 판매 -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1박스(50개입) 1만5980원
  • 기사등록 2020-06-05 10:19:36
기사수정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덴탈 마스크' 수요 급증에 맞춰 일회용 마스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는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1박스(50개입)를 1만5980원에 판매한다. 


판매상품은 MB필터가 포함된 삼중 구조의 일회용 마스크로 장당 가격은 320원이다. 


이마트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는 6일부터 일회용 마스크 1박스(50개입)를 1만5980원에 판매한다. (사진=경기인 자료실)4인 가족이 30일 동안 매일 사용할 경우 마스크 구매 비용은 총 3만8400원으로 기존 KF마스크 대비 20% 가량 저렴하다. 


구매개수는 1인당 1박스(50개입)로 제한되며 판매는 전국 트레이더스 18개 점포에서 매일 각 점포마다 700~1000박스 물량이 입점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개학으로 소형 일회용 마스크 수요가 커진 것을 고려해 소형도 대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해 소비자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낮췄다. 


트레이더스는 소비자들의 마스크 구매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일회용마스크 판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트레이더스는 여름철 대비 일회용 마스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 2월부터 대규모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납품업체를 물색해 한 번에 2000만장이라는 대규모 물량을 일괄 구매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3296
  • 기사등록 2020-06-05 10:19:3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