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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화성시는 지난 8일 복합복지타운 나래울에서 쓸쓸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새터민 등 소외계층 주민을 대상로 명절 음식나누기와 민요, 한국무용, 트로트 등의 즐거운 명절 공연을 펼쳤다. 




특히,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체험도 할 수 있어 참석자들이 명절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화성시 정남면에서는 남곡쌀작목반(백미 10kg 80포), 라이온스클럽(백미 10kg 40포), 민간기동순찰대(백미10kg 27포), 정남면지역사회봉사회(난방유 4드럼․백미 10kg 30포), 쌀전업농회(백미 10kg 10포) 등의 사회단체와 명성정미소(대표 이건호, 떡국떡 80개 빨래용세제 50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정남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또한,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에 위치한 용주사에서도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계층 100여명을 초청해 위문품(쌀 20kg 1포대,라면 1박스)과 후원금(5만원)을 전달했다.




용주사 주지 정호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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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11 0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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