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양시, 신속 집행 정책...‘재정 알리미 서비스’로 확인하세요 - '빅데이터’ 분석 기반으로 1,700여 개 사업 집행 현황을 한 눈에...
  • 기사등록 2020-04-24 16:22:05
기사수정

고양시는 지방 재정 신속집행 정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재정 알리미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구축해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자료=고양시)

[경기인뉴스=박영신 기자]  고양시는 지방 재정 신속집행 정책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재정 알리미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구축해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


재정 알리미 서비스는 내수 위축에 따른 공공부문 역할 확대와 적극적인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의 예산 현황과 신속 집행 효율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부서 ․ 세부사업 ․ 예산액 ․ 목표액 ․ 집행액 등 다양한 화면 구성돼 있어 누구나 쉽게 실시간으로 예산 집행 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시 전체 2,290여개의 사업 중 신속집행 대상은 1,700개 사업으로재정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나타난 4월 목표 달성율은 예산담당관(287, 96%), 문화예술과(250, 87%), 전략산업과(78, 79%) 순으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카드 데이터를 활용한 고양시 소비 동향 분석 등 여러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히며,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2877
  • 기사등록 2020-04-24 16:22:0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