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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MICE뷰로, 더 쉽고 더 가까운 '경기 MICE' 만든다 - 제3기 G-MICEters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 기사등록 2015-05-31 0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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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MICE뷰로(경기관광공사, 사장 홍승표)는 지난 28일 수원 노보텔에서 ‘경기 MICE 서포터즈(G-MICEters)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경기MICE 서포터즈’는 마이스 산업에 관심 있는 관련학과 대학생 총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경기도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SNS 홍보, MICE 현장체험 등의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번 서포터즈는 다소 생소한 MICE를 일반에게 보다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국제회의, 기업회의, 전시 및 이벤트를 준비하는 국내외 주최자들에게 대한민국 최적의 MICE 목적지 경기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마이스터스(MICEters) 단원 김용희(세종대)군은 “평소 학교에서 배우는 MICE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경험을 하고 싶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고부가 융·복합 관광산업의 꽃인 MICE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마이스터스(MICEters) 단원에게는 유니폼, 인증서와 명함이 수여됐으며 향후 전국 임상병리사 종합 학술대회, Korea MICE EXPO 2015, 바젤포럼, 전국 MICE 서포터즈 교육 등 다양한 국제회의 및 교육훈련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MICE뷰로 관계자는 “국내 대표적인 MICE 관련 대학에서 다양한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선발된 만큼 미래의 MICE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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