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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경기도의원, 양평 어린이집 보육현황 분석 - 어린이집 연합회, 양평군청 보육팀장 모여···보육정책 논의
  • 기사등록 2020-02-05 1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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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 및 얀평군청 보육팀장과 보육정책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경기도의회)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해 보육정책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우선 현재 신종 코로나감염으로 인한 어린이집 운영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양평군어린이집은 휴원 한곳이 없으며 90%이상 등원 하고 있다. 코로나 우려로부터 원활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및 교사 손 소독을 수시로 실시해, 신종 코로나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보육지원체계 개편추진, 건강과일 보급관련 개선 내용, 7년째 동결된 누리과정 정부지원 보육료 단가 인상 등 2020년 달라지는 보육 정책에 대한 정보 공유 및 현장에서 받아들여질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 토론을 했다.


또한 보육 T/F 그 간 추진 실적 보고 ‘M0U체결 및 어린이집 운영 개선을 위한 급간식비 및 운영지원, 민간어린이집 ‘경기도어린이집 관리시스템’도입률 제고 어린이집 중복행정 개선을 위한 개선방안, 국공립 확충 추진 실적 및 계획, 경기도형 공보육 따·복 어린이집 시범사업 추진결과, 시·군 아이사랑 놀이터 설치 및 놀이지도사 사업지원, 경기 아이사랑 부모학교 활성화 사업, 소규모 어린이집 건축물 선면조사 지원’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을 이어 갔다.


이에 전승희도의원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잘 검토해, 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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