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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동안구 경기도의원, 코로나 비상대책회의”
  • 기사등록 2020-02-04 13: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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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동안구 경기도의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회의”조광희·심규순·국중현·문형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 모여 안양시 동안구 코로나 비상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안양시 동안구 소속 경기도의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자체 확산을 우려해 사전준비에 착수했다.


조광희, 심규순, 국중현, 문형근 경기도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 모여 안양시 동안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국내발생환자 15명는, 경기도 발생환자는 5명, 그중 안양시 발생환자 0명이다.


경기도의원들은 향후 확진환자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자 조기발견을 위한 일선 약국·편의점 관리체계 마련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노인정 등 감염병 취약계층 시설 예방대책 강화 마스크 필수착용·손씻기, 감염예방 캠페인 실시 등 동안구 경기도의원들은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비상대책단 심규순 의원은 “현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역,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망 가동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비상대책단 국중현의원은 “마스크, 손세정제, 열감지기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예방 장비를 경기도차원에서 도내 31개시군에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통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의원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으로 인해 문화·체육 등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있어 지역경제의 침체가 우려되며 경기도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하루빨리 없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위원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확산되면서 감염병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엄중한 시기이다 경기도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졸업식 및 입학식등 대규모 학교행사에 있어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에 만전을 기울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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