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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겨울 준비···취약계층 난방시설 순회점검 - 연탄난방, 가스·기름·보일러 등···65가구 방문 점검
  • 기사등록 2020-02-03 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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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겨울철 사회적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설비와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시작했다. (사진=오산시)

오산시가 관내 취약계층 65가구를 선정해 연탄난방 등 난방 설비와 안전사고 대비 점검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동절기 난방 설비 및 안전사고 예방 순회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동절기 점검은 노인장애인과 1472살핌팀이 사회복지관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65가구에 방문해 연탄난방 및 가스·기름보일러 설비 점검, 가스누출 감지, 보일러 수리, 투척용 소화기 설치 등을 실시했다.


난방설비 점검과 더불어 전기시설 점검, LED전등 교체와 가스타임콕 설치, 수전설비 교체 등 일상 생활불편 사항도 함께 처리해 안전사고 예방을 도왔다.


1472 살핌팀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일상생활의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더욱더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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