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안성시, 40호 공급 - 임대료, 임대보증금서 입주자부담금 제외한 금액에 대한 연 1~2% 이자 부담
  • 기사등록 2020-02-03 09:56:32
기사수정

경기도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이 시작한다. 안성시에선 40호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인뉴스 자료사진)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이 시행된다. 안성시에서는 4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에서 경기도내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2020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란,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경기도시공사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이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안성시에는 40호의 주택이 공급된다.


대상주택의 종류는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며 면적은 국민주택규모 이하이다.


지원한도는 호당 9,000만원 이다.


임대방식은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로 임대기간은 2년이며 9회 재계약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부담은 공사는 지원기준금액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95%, 입주자는 지원기준금액 범위 내 전세지원금의 5%이다.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에서 입주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한 연 1~2% 이자를 부담한다.


신청자격은 2월 3일 현재 사업대상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아래에 해당하는 자로 1순위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2순위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이하 장애인, 기타 국가유공자 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이며 3일 현재 신청자의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청약저축 통장 등이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약 3개월 이후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 게시 및 입주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1752
  • 기사등록 2020-02-03 09:56: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