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임채철 경기도의원, 2019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 경기도 행정심판 조사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확보로 도민 권익제고 강력 요구
  • 기사등록 2019-12-23 09:05:15
기사수정

임채철 경기도의원, 2019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지난 20일 임채철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경기도의회 의원종무식에서 ‘2019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임채철 의원은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균형발전기획실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생활SOC 구축 사업이 경기연구원의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추진하고 있어, 31개 시군의 주민 수요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음을 문제제기했다.


실제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인프라가 설치 될 수 있도록 사업 수요를 정확히 파악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기획조정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심판 조사담당자 등 실무진이 일반행정 공무원 위주로 구성되어 전문성이 떨어짐을 지적했다.


실무진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마련해 억울한 행정으로 피해받는 도민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임채철 의원은 “이번 수상은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일하라는 도민의 뜻으로 알고 민생에 우선한 의정할동에 매진하겠다”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사항들이 제대로 개선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 위원장은 “임채철 의원은 평소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합리적인 지적과 대안을 제시했으며 위원회를 대표해 임의원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61115
  • 기사등록 2019-12-23 09:05:1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