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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 러시아 원천기술 활용을 통한 경기도 기업 활성화 기대
  • 기사등록 2019-11-01 1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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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이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제공)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원미정 의원이 지난 10월 31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개최된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미정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지사, 한양대 총장, 러시아 대사, 러시아 기업 관계자, 하나금융투자, 경제협회 및 국내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는 한양대가 창업보육공간을 제공하고 경기도가 센터 설치를 해 산학협력을 추진하며 경기테크노파크가 센터 위탁업무 수행, 하나금융투자는 금융, 투자상담 지원 및 기업 간 매칭지원, 한·러 공동펀드 조성 업무를, 러시아기술공사는 기술 발굴 및 도내기업과 러시아 기업 간 매칭지원, 한러비즈니스협의회는 기술협력 및 비즈니스 협력 관련 경기도 자문 역할 수행을 하는 업무 협약을 통해 경기도와 러시아의 글로벌 시장공략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미정 의원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러시아는 기초과학 등의 선진국으로 원천기술을 제공하고 도내 기업은 상용화를 담당해 윈윈하며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경기러시아기술협력센터 개소의 의의를 밝히며 “경기도의회는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이끌기 위한 센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재정적,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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