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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전기차산업 올림픽' 경기도에서 열린다 - 다음달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서 개막
  • 기사등록 2015-04-28 0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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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이하 EVS28: The 28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Symposium and Exhibition)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EVS28은 ‘인간을 위한 e-모셔널 기술’(e-Motional Technology for Humans)을 주제로,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와 아시아태평양전기자동차협회(EVAAP) 주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의 주관으로 45개국 1,000 여 명 규모의 학술대회가 열리고 150개 업체가 4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기아자동차, GM, 르노, BMW, 메르세데스-벤츠, 현대모비스, LG화학, LG전자, 삼성SDI, LG이노텍, 닛산, 퀄컴, 한전, 만도, 인피니언 테크놀리지 등 국내외 유명 완성차업체 및 부품, 자동차 IT관련업체들이 참가, 미래 전기자동차의 비전을 논하고 최신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경기관광공사의 경기MICE뷰로는 EVS28을 사전홍보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과 관광프로그램운영을 실시한다. 

 

경기 MICE뷰로 관계자는 ‘경기도는 한국 최대의 자동차 생산지이자 자동차 부품 생산지’라며 “전기차산업의 올림픽 격인 EVS28 개최를 계기로 경기도를 한국의 자동차산업의 거점으로, 동시에 특화 마이스산업의 목적지로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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