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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가 화성지역 농민을 위해 마련한 올해 첫 번째 도농 직거래 장터가 성황을 이뤘다.

 

 

수원시는 화성지역 농민들로 구성된 ‘도시&농촌’과 함께 지난 25일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와 광교카페거리에서 각각 열린 ‘수원&화성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 직거래 장터에는 찰현미, 홍미, 대추토마토, 토마토, 파프리카, 밭미나리, 새송이버섯, 엄나무순, 블루베리즙 등 30여종의 농산물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토마토, 현미, 방울토마토 등 일부 신선 농산물은 오전 12시에 매진 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수원시에 따르면 청소년문화센터와 광교카페거리 직거래장터 총 판매액은 1천 5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수원시는 화성농민을 위한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 장터는 매월 장안구청, 영통구청, 권선2동 주민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순복음교회, 광교노인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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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26 2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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