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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이음터 주변 환경정화활동

【화성인터넷신문】조인숙 기자= 지난 18일 화성시 역사공동체 생태학교(교장 엄영미)는 동탄2 다원 이음터에서 관내 초. 중고생, 학부모 및 시민 약 300여 명과 '3.1운동 100년 특별강연회와 문화지킴이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동탄라이온스 주관 및 문화재청 경기도의회, 화성시 푸른동탄 가족봉사단 공동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다원이음터 주변 환경정화활동과 역사인문학 전문강사(조상열 회장)로 부터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 1부 행사를 진행하고 이어 2부 행사로는 홍기운 소장으로 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현명한 진로선택’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학생은 “쉬는 날 오후 5시까지 봉사활동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하여 내키지 않았는데 도착해 보니 많은 학생들이 있어 깜짝 놀랐다. 더운 날씨에 열심히 환경정화활동하는 친구들을 보니 처음 마음이 부끄러워졌고 다음에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행사 소감을 말했다.




한편 자연과 문화재를 지키는 사람들 및 화성시 역사공통체 생태학교 임원진들은 "문화재지킴이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꾸고 지켜나가는 활동이다“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재를 보존하고 가꾸는 문화도 후손들에게 함께 물려주고자 이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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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9 14: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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