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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가 이마트 광교점과 오는 22일 ‘이마트 광교점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이마트 직원 채용사항의 상호 정보제공을 통해 수원시민 80%이상 우선 채용과 수원시민을 우선 채용하고 수원시 고용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추진에 상호 지속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채용박람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이마트 광교점 수원시 관내 우수기업과 취업희망자 간 현장채용 면접, 취업상담, 구직관련 정보제공 등 취업을 위한 여러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면접과 현장채용에 유리하며 수원일자리센터로(031-228-3875~9) 문의하면 더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이마트 직영 운영직원 중심으로 당일 현장 면접을 통해 즉시 채용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채용박람회는 시민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되는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하여 취업의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광교점은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연면적 4만여㎡ 규모를 갖추고 오는 7월 오픈 예정이다. 직영 운영하는 정규직 사원 119명과, 계약직 사원 42명을 포함 보안, 주차, 환경, 판매, 계산원, 상품진열, 상품입출고원 등 용역․ 협력업체의 여러 분야에 걸쳐 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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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12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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