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시시설관리공단 화산체육공원, 개장 10주년 리모델링 공사 완료
  • 기사등록 2015-04-07 09:31: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수원시시설관리공단 화산체육공원이 개장 10주년을 기념해 새봄, 새 옷으로 단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특히 최신식 시설로 개선한 골프연습장과 par-3 골프장은 개장 1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가 기획됐다.

 

 

6일 공단에 따르면 화산체육공원은 지난 2005년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테마공원”을 기조로 화성시 송산동 수원시 환경사업소 하수처리장에 조성됐다. 다목적 체육공원으로 생태공원 이외에도 인조잔디 축구장, 농구장을 비롯해 par-3 9홀과 골프연습장 2개소 등을 갖춰, 성업중이다.

 

공단은 개장 10년을 맞아 최근 1달여 기간동안 제1골프연습장 페어웨이 및 타석기계장치 교체, 탈의실 및 샤워실 리모델링,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공사 등을 진행, 완료하고 4월 한달동안 대시민 환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3개월 이용권 구매시 1개월 추가이용권 증정, ▲10세미만 어린이와 80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할인행사, ▲par-3 9홀 할인행사 등이다.

 

par-3 9홀의 경우 주중 15,000원이 11,000원으로, 주말 20,000원이 15,000으로 할인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연중 지속될 예정이다.  

 

윤건모 이사장은 “화산체육공원 개장 10주년을 기념해 노후시설물을 교체하고 환경 정비 작업을 벌이는 등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 완료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체육공간 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857
  • 기사등록 2015-04-07 09:3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4.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