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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뉴스】수원시의회는 3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위원장 유철수, 간사 백종헌)를 개최하여 지난 3월 중순까지 접수된 의원연구단체의 등록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사했다.

 

 

심의위원회에서 활동이 확정된 의원연구단체는 최영옥 의원이 제출한 ‘수원지역 자치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활성화 방안 연구회’, 이미경 의원이 제출한‘수원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안전체계 구축방안 연구회’, 조석환 의원 이 제출한 ‘수원시 마을만들기 지원 개선 연구회’, 염상훈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상징캐릭터 연구회’, 민한기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관광상품 개발 연구회’, 조명자 의원이 제출한 ‘수원시 보육발전 연구회’등 총 6개 단체이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시민의 복리 증진과 생활 편익 향상을 위해 당초 연구목적대로 충실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연구단체 활동을 승인하였고 이들 연구단체는 금년말까지 연구 활동을 하게 된다.

 

심의위원회 유철수 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의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향후 시정정책 제안은 물론, 입법기능을 강화하여 공부하는 의원 상 정립과 생산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수원시민의 신뢰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수원시의회 위상제고 및 역량강화 방안 연구회, 사람중심 수원연구회, 수원FC 유소년 축구단 활성화 방안 연구회,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검토 연구회, 수원성지 연구회 등 5개 연구단체가 활동했으며, 자체 토론회 개최 및 현장방문, 선진사례 답사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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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3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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