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장로교회와 함께하는 가정의 달 ‘실버카 및 행복꾸러미 선물 지원’
  • 기사등록 2019-05-31 11:55:34
기사수정

실버카 및 행복꾸러미 선물 지원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산장로교회(담임목사 박병철)의 후원으로 실버카 및 행복꾸러미 선물 지원 행사를 실시하였다.


 오산장로교회는 ‘창립 70주년 기념 나눔바자회’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금 5백만원 전액을 오산시(시장 곽상욱)에 전달하였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오산시 및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실버카와 행복꾸러미 선물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하신 지역 내 저소득 30명의 어르신에게 전달되었으며, 행복꾸러미는 생활필수품을 담아 가족의 손길이 거의 단절된 20명의 독거어르신에게 가계 부담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행복을 더해드리기 위해 전달되었다.


 실버카 및 행복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다리가 아파 밖에 잘 나가지 않지만, 날씨도 좋은 요즘 실버카 덕분에 산책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고맙다.”라고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복지관에서 우리같은 노인들을 자주 찾아주고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권태연 관장은 “가정의 달이면 더욱 외로운 주변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정을 전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복지마을을 만드는 사업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8207
  • 기사등록 2019-05-31 11:55:3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