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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융합교육원 ‘미래교육실천 메이커발명교육’창의적 융합형 인재 육성
  • 기사등록 2019-05-20 1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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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융합교육원  전경 사진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허명회)은 5월 22일부터 25일,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북부교육관(의정부)에서 학생중심 창의적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미래교육실천 메이커발명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4기에 걸쳐 운영하며 도내 발명교육지원센터, 유치원, 특수학급(교), 교과교육연구회, 초․중․고 교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아두이노, ▲오조봇 SW 코딩, ▲목공 메이커,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자인씽킹, ▲미세먼지와 공기청정기 제작 메이커실습의 과정 등 융합과학을 적용한 실생활 활용도를 높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목공 메이커’는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모든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종 산출물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과정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과정은 유튜브에 흥미를 보이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구성해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천 중심의 창의적 사고, 개방과 협력, 나눔과 공유의 메이커 과정을 배치해, 교원의 자기주도학습 지도력 향상으로 이어져, 학교 교실수업 개선이 기대된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허명회 원장은“학생들이 자유롭게 상상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이번 연수가 학생들에게 이러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토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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