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주초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조성사업 관련 논의 - 어린이 안심통학로(햇빛길)와 범죄예방 환경설계(별빛길)를 수립하는데 목적
  • 기사등록 2019-03-12 15:05:58
기사수정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안기권도의원, 박관열, 이은채 광주시의원은 지난 12일 광주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들과 광주초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유니버설 디자인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안기권,박관열의원 광주초교 어린이 안심통학로 조성사업 관련논의

이 자리에 참석한 학부모회 임원들은 광주초교는 상권밀집구역으로 어린이 안전사고와 강력범죄 발생 우범지역으로 무인 카메라 설치, 야간 조도 확보, 보행로 확장 변경, 안정 휀스 교체, 배수로 정비 및 통학로 개선, 스쿨버스 승하차 구역 선정 및 승강장 설치 등 시민들과 아이들의 안전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안건을 제시하였다.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사업은 ‘꿈꾸는 경안(安에) 햇빛· 별빛길 브랜드’ 의 아이덴디티를 공통으로 적용하여 어린이 안심통학로(햇빛길)와 범죄예방 환경설계(별빛길)를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에 광주지역 도의원들은 “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보행자 환경개선과 경기도 유니버설 디자인의 원칙을 적용하여 예정이 아닌 확정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최우선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하였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57363
  • 기사등록 2019-03-12 15:05:5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